쇼핑을 넘어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신세계百, 박선기 개인전 ‘The Origin of Space’ 개최
신세계백화점이 본점 더 헤리티지를 도심 속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더 헤리티지는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이어왔다. 1950~60년대 명동을 담은 사진전 ‘명동 살롱: The Heritage’를 비롯해 강이연 작가의 미디어아트 ‘얽힘(Entanglement)’, 전승공예 특별전 ‘길상만물’, 김익영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