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구독 서비스 뜬다 신세계백화점이 고품격 밥맛을 내는 프리미엄 쌀의 정기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4월 말 신세계 한식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의 ‘양곡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정기구독을 통해 밥 소믈리에와 한식 셰프가 만들어낸 프리미엄 쌀을 2주마다 집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다. 쌀 소비 2026.05.14 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