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찌꺼기로 키운 농산물, 백화점에서 만난다
신세계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 신세계가 이번에는 커피 찌꺼기로 천연 비료를 만들어 기부하는 것.
2019.12.25
신세계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 신세계가 이번에는 커피 찌꺼기로 천연 비료를 만들어 기부하는 것.
신세계면세점은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관심을 촉구하고자 ‘KEEP IT GREEN’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전개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시코르에서 폐 립스틱을 모아 만든 크레파스 300세트를 서울 5곳의 종합복지관에 기부,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미술 교실을 선보였다.
이제는 필(必)환경이다! 신세계그룹에서 친환경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필환경시대의 착한 예, DAIZ!
이마트는 ‘이마트 투모로우(emart tomorrow)’라는 새 친환경 캠페인 브랜드를 선보이고 향후 다양한 친환경 실천활동의 테마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플라스틱 수거함을 이마트 전국 매장에 설치해 자원 순환에 앞장설 방침이다.
신세계가 SEF(Seoul Ethical Fashion)와 손잡고 친환경 패션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