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세계푸드, ‘영양 삼계탕’ 미국 첫 수출 나선다 신세계푸드가 여름철 대표 보양 간편식 ‘영양삼계탕’을 미국에 첫 수출한다. 8일 신세계푸드는 ‘영양삼계탕’의 미국 첫 수출을 진행하고, 초도 물량 약 8천봉을 이달 중 출항한다고 밝혔다. ‘영양삼계탕’은 신세계푸드가 지난 2022년 선보인 보양 간편식이다. 국내산 야채육수에 찹쌀, 인삼, 마늘을 넣은 국내산 닭을 통째로 2026.07.08 신세계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