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찌꺼기로 키운 농산물, 백화점에서 만난다
신세계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 신세계가 이번에는 커피 찌꺼기로 천연 비료를 만들어 기부하는 것.
2019.12.25
신세계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 신세계가 이번에는 커피 찌꺼기로 천연 비료를 만들어 기부하는 것.
설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시작하는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친환경 관련 상품을 대폭 늘렸다.
신세계는 본점 등 주요 점포 식품관에서 3대를 이어온 60년 전통의 노하우로 재배한 프리미엄 복숭아 브랜드 ‘도요 복숭아’를 선보인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초록마을의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진행한 △초록마을 고객데이터 통합 CRM △데이터 활용 분석시스템 구축했다
이마트는 6월 28일 목요일부터 국산의 힘 프로젝트 ‘안심먹거리’를 론칭하고 총 56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