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논산 딸기 협력농가 일손 돕기 나서
지난달 31일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가족들이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베이커리용 딸기 공급 협력 농가에서 모종 잎 제거, 수확 및 선별 작업을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세계푸드와 상생 업무협약 및 협력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백성현 논산시장(오른쪽)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 신세계푸드
2026.02.02
지난달 31일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가족들이 충남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베이커리용 딸기 공급 협력 농가에서 모종 잎 제거, 수확 및 선별 작업을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세계푸드와 상생 업무협약 및 협력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백성현 논산시장(오른쪽)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 신세계푸드
신세계백화점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와 손잡고 착한 소비 독려에 나선다.
이마트가 6월 녹색소비주간을 맞아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
이마트가 2006년 선보인 친환경 브랜드 ‘자연주의 친환경’을 ‘자연주의’로 교체하고 ▲상품 카테고리 확대 ▲매장 리뉴얼 등을 통한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 기존의 친환경 상품 중심 운영에서 탈피해, 환경·윤리 등 다양한 가치를 포괄하는 브랜드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이다. 또, 고객의 기호와 취향을 반영한 상품 개발과 매장 운영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착한소비’ 대중화에 앞장선다.
이마트24가 이달부터 농협브랜드 상품 9종 판매를 시작하면서 채소/과일 등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소포장 농협브랜드 상품 판매를 시작하면서 이마트24 채소/과일 등 상품군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
이마트가 ‘길트-프리(Guilt-Free)’ 마케팅을 통해 온라인 쇼핑에서 소비자들이 느꼈던 ‘과잉 포장 폐기물 부담’ 줄이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