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슈퍼푸드 ‘파로’ 넣은 삼계탕 간편식 출시
신세계푸드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양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슈퍼푸드 ‘파로’를 넣은 ‘올바르고 반듯한 파로삼계탕’을 출시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2만원에 육박하는 등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도 편리하게 조리가
2026.05.18
신세계푸드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양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슈퍼푸드 ‘파로’를 넣은 ‘올바르고 반듯한 파로삼계탕’을 출시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이 지속되면서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 삼계탕 한 그릇 가격이 2만원에 육박하는 등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도 편리하게 조리가
신세계푸드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운영 중인 유러피안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Vecchia&nuovo Gastro)’에서 건강 곡물 등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 12종을 출시한다.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는 일반적인 샐러드 재료인 잎채소 대신 파로, 레드퀴노아, 칙피(병아리콩) 등 건강 곡물을 주재료로 활용한 델리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