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제로 웨이스트 백화점’에 도전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통해 친환경 백화점으로 거듭난다. 신세계는 환경의 달을 맞이해 업계 최초로 자체 친환경 패키지 기준을 마련하고,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업사이클링 제품 기부 및 친환경 상품을 소개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2022.05.30
신세계백화점이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통해 친환경 백화점으로 거듭난다. 신세계는 환경의 달을 맞이해 업계 최초로 자체 친환경 패키지 기준을 마련하고,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업사이클링 제품 기부 및 친환경 상품을 소개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PUUB PUUB! 푸라더 여러분 푸-하-” “오늘은 푸법고시 보는 날! 모두들 푸이팅!” 모든 말과 행동에 ‘푸빌라’가 더해진 세상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구매 인증샷을 올리기도 하고, 푸빌라의 팬아트를 그리기도 한다. 푸빌라를 부르는 애칭도 다양하다. 자발적으로 푸빌라의 메타버스 생태계, ‘푸토피아’의 미래를 만든다.
신세계백화점이 메타버스로 온·오프라인 융합에 속도를 낸다. NFT를 제작, 판매할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를 통해 문화센터 강좌도 선보이는 것이다.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된 후 맞는 첫 정기세일로 최대 60%의 할인율로 다양한상품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13개 점포에서 총 2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세일은 풍성한 할인 혜택은 물론, 경품과 SNS 해시태그 행사까지 만날 수 있다. 또 비대면 쇼핑에 친숙한 MZ세대 고객을 위해 인기 상품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크리스마스 캐릭터인 ‘푸빌라’와 함께 한 달 먼저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