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NFT 팔고 가상공간에서 수업··· 메타버스 영토 넓힌다
신세계백화점이 메타버스로 온·오프라인 융합에 속도를 낸다. NFT를 제작, 판매할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를 통해 문화센터 강좌도 선보이는 것이다.
2022.04.25
신세계백화점이 메타버스로 온·오프라인 융합에 속도를 낸다. NFT를 제작, 판매할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를 통해 문화센터 강좌도 선보이는 것이다.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된 후 맞는 첫 정기세일로 최대 60%의 할인율로 다양한상품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 13개 점포에서 총 2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세일은 풍성한 할인 혜택은 물론, 경품과 SNS 해시태그 행사까지 만날 수 있다. 또 비대면 쇼핑에 친숙한 MZ세대 고객을 위해 인기 상품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자체 크리스마스 캐릭터인 ‘푸빌라’와 함께 한 달 먼저 크리스마스 마케팅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