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 수요 많은 5월은 ‘화장품 성수기’
신세계백화점의 최근 5년간 매출 실적을 분석해보니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건 바로 5월이었다.
2018.05.03
신세계백화점의 최근 5년간 매출 실적을 분석해보니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건 바로 5월이었다.
이마트의 H&B(Health&Beauty)스토어 ‘부츠(BOOTS)’가 오는 5월, 개점 1주년을 맞아 5월 한 달간 ‘부츠 첫돌 기념 행사(BOOTS FIRST BIRTHDAY)’를 펼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의 3월 매출이 13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연인들의 연례 행사 밸런타인데이(2월 14일)가 다가온다. 신세계백화점은 초콜릿은 물론 란제리, 화장품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화장품 사업에서 매출 627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달성하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