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캠페인’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신세계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오롱스포츠 등 34개 친환경 브랜드가 참여하는 ‘친환경 페어’를 시작으로 피엘라벤, 베자 등 ‘친환경 중소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
2020.06.02
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신세계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코오롱스포츠 등 34개 친환경 브랜드가 참여하는 ‘친환경 페어’를 시작으로 피엘라벤, 베자 등 ‘친환경 중소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마트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오는 5월 28일부터 3주간 ‘그린 장보기’ 프로모션을 통해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이마트’ 매장 조성에 앞장선다는 목표다.
신세계백화점 파트너들이 환경의 날을 맞아 아름다운 환경 교육 동화를 만들었습니다! 책을 만드는 파트너, 책을 읽는 아이들 모두 행복한 세상에서 사는 그날까지 사회공헌활동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