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본점, 일본 및 필리핀 단체 관광객 방문. 일본은 김포-하네다 노선 취항 후 첫 단체
6월 30일 적막했던 면세점 매장이 단체 손님 맞이 준비로 분주하다. 이날 오후 신세계면세점에 일본과 필리핀 단체관광객이 방문하기 때문. 일본은 황금노선인 김포~하네다 노선이 29일 오픈한 후 오는 첫 일본 단체다.
2022.06.30
6월 30일 적막했던 면세점 매장이 단체 손님 맞이 준비로 분주하다. 이날 오후 신세계면세점에 일본과 필리핀 단체관광객이 방문하기 때문. 일본은 황금노선인 김포~하네다 노선이 29일 오픈한 후 오는 첫 일본 단체다.
태국 교육부에서 온 고객 약 130명을 태운 단체버스가 신세계면세점에 온다. 단체 관광객을 태운 대형버스가 신세계면세점에 들어온 것은 2년 6개월만이다.
1849년 설립돼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인 헤롯은 하루 평균 10만명, 연간 1천 5백만명의 전 세계 고객들이 찾는 최고급 백화점으로 세계 각국의 부유층들이 많이 이용해 ‘영국 왕실 전용 백화점’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또 지난 5월, 봉마르셰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5대 럭셔리 백화점으로 선정(조사기관: 글로벌 데이터, 별첨 참조)됐으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만 엄선하는 유럽 최대 백화점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JAJU)로 베트남에 진출한다.
자주가 해외에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달 15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이온(AEON)몰 탄푸(TAN PHU)점 2층에 443㎡(134평) 규모로 매장을 오픈한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개점 3주년을 맞이한 신세계 명동점은 이달 1일 K패션을 대거 앞세워 리뉴얼 오픈 했다.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1,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패턴도 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