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W컨셉, 오클리 메타 협업 ‘AI 스마트 글래스’ 한정 판매

2분 읽기
W컨셉, 오클리 메타 협업 ‘AI 스마트 글래스’ 한정 판매
글자 크기
링크 복사 링크 복사됨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오클리(Oakley)와 메타(META)가 협업해 출시한 차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 글래스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오클리 메타 AI 스마트 글래스는 오클리의 아이웨어 헤리티지와 메타의 AI 기술을 결합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기기 내 카메라와 오픈이어 스피커를 탑재해 통화, 음악 감상, 영상 촬영 등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음성 명령을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등 AI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W컨셉에서 판매하는 제품군은 퍼포먼스에 특화된 ‘오클리 메타 뱅가드’와 일상 속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오클리 메타 HSTN’ 등 2종이다.

오클리 메타 뱅가드는 러닝, 사이클, 스키 등 고강도 스포츠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모델이다. 헬멧과 모자 착용 시 안정감을 주는 랩어라운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가민, 스트라바 등과 연동해 운동 중 페이스, 심박 등 주요 퍼포먼스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오클리 메타 HSTN은 라이프스타일형 모델로, 오클리의 감각적인 프레임 디자인에 AI 기능을 더했다. 터치와 음성 명령을 통해 음악 감상, 통화, 영상 촬영 등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W컨셉 관계자는 “패션과 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AI 웨어러블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이번 한정 판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의 경계를 확장하는 트렌디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지속 발굴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