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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여름 시즌 맞아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 프로모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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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여름 시즌 맞아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 프로모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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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이 무더운 여름, 샴페인을 비롯해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기며 특별한 여름 시즌을 즐길 수 있는 주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에서는 오는 7월 1일(수)부터 8월 27일(목)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인 ‘버블스 온 스파클리 나잇(Bubbles on Sparkly Nights)’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을 대표하는 스파클링 와인 3종을 한자리에서 맛보며 비교 시음할 수 있다.

 

제공되는 스파클링 와인으로는 프랑스 크레망 ‘생샤르니 레 크레 크레망 드 부르고뉴 엑스트라 브뤼(Sainchargny Les Crays Crémant de Bourgogne Extra Brut)’,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의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인 알타 랑가 중 ‘반피 퀴베 아우로라 알타 랑가 DOCG(Banfi Cuvée Aurora Alta Langa DOCG)’, 그리고 스페인의 카바 로제 ‘로저 구라트 카바 코랄 브뤼 로제(Roger Goulart Cava Coral Brut Rosé)’가 준비된다.

여기에 페어링 메뉴로는 바삭하게 튀겨낸 칼라마리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1인 기준 10만 원, 예약은 유선(02-317-0033)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또한, 아메리칸 와인&다인 ‘나인스 게이트’에서는 매년 여름 시즌에 선보이는 시그니처 프로모션인 ‘샴페인 시크릿 게이트(Champagne Secret Gate)’를 오는 7월 3일(금)부터 8월 28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단, 7월 17일 제외)

이번 ‘샴페인 시크릿 게이트’에서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샴페인 하우스의 대표 샴페인 3종인 ‘테탱저 브뤼 리저브(Taittinger Brut Réserve N.V.)’, ‘듀발 르로이 브뤼 리저브(Duval-Leroy Brut Réserve N.V.)’, ‘드라피에 까르트 도르 브뤼(Drappier Carte d’Or Brut N.V.)’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샴페인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트러플 감자튀김도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1인 15만 원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사전에 유선(02-317-0366)을 통해서만 예약 가능하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샴페인을 비롯한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을 취향에 맞게 무제한으로 즐기며 섬세한 버블과 감각적인 페어링을 통해 여름 밤의 특별한 다이닝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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