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맥켈란 위스키 페어링 디너 개최

웨스틴 조선 서울이 프리미엄 주류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각 업장에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주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나인스게이트’에서는 맥켈란 위스키 페어링 디너를 8월 22일(목) 오후 7시에 진행한다.

매달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테마의 프라이빗한 페어링 디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나인스게이트에서 최고의 위스키 브랜드 중 하나인 맥켈란과 페어링 디너를 꾸민다.

이번 페어링 디너는 맥켈란 위스키 앰배서더의 프라이빗 클래스와 함께 맥켈란 위스키 4종을 나인스게이트의 셰프가 엄선한 스페셜 6코스 디너와 페어링하여 즐기는 순서로 구성된다.

시음하게 될 맥켈란 위스키 4종으로는 ‘12년 쉐리 오크’, ‘18년 더블캐스크’, ‘18년 쉐리 오크’, 그리고 ‘하모니 인텐스 아라비카’로 구성되며 맥켈란 앰배서더를 통해 위스키를 가장 최상의 컨디션, 맛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이에 페어링 되는 나인스게이트의 6코스 디너 메뉴로는, 아마애비와 먹물 튀일, 캐비어와 허브를 곁들인 광어 타르타르, 샤인 머스켓 소르베, 민어 구이와 파프리카 & 양파 피클, 안심 스테이크와 콜리 플라워 퓌레 그리고 아스파라거스, 복숭아 타르트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이 준비된다.

맥켈란 위스키 페어링 디너의 가격은 30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또한, 라운지앤바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약 3년만에 해외 유명 바와 함께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해 독특한 풍미의 창의적인 칵테일을 선보인다.

이번 게스트 바텐딩은 8월 26일(토) 오후 8시부터, 아시아 최고의 바 ‘Jigger & Pony’ 출신이자 홍콩 마카오의 레스토랑 ‘VIDA RICA’의 베버리지 매니저로 활동한 바텐더 데이비드 본치미노(Davide Boncimino)의 스페셜 바텐딩으로 진행되며 웨스틴 조선 서울 라운지앤바 고객을 위해서만 준비된, 동서양을 넘나드는 독특한 풍미의 다양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만날 수 있다.

시그니처 칵테일 3종과 트러플 프렌치프라이를 포함한 세트 메뉴는 9만원에 이용 가능하며, 스타워드 위스키 1병과 훈제 연어 플래터, 그리고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이 포함된 패키지의 가격은 40만원이다.

두 가지 프로모션 모두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또는 캐치테이블, 그리고 유선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지난 달 진행했던 꼬냑 페어링 디너가 오픈 하루 만에 예약이 마감되는 등 프리미엄 주류 페어링 디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서 “이 달에는 친숙한 만큼 더욱 자세히 알고 싶은 맥켈란에 대해 소개하고, 이후에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주류로 알차게 콘텐츠를 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