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까사미아 베스트셀러 ‘캄포’ 다이닝 가구도 출시

2024/05/07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까사미아(CASAMIA)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캄포(CAMPO)’의 다이닝 라인업을 출시, ‘캄포 브랜드화’를 가속화한다.

신세계까사는 이번 ‘캄포 다이닝’ 출시를 통해 캄포 상품군을 거실과 침실에 이어 다이닝 공간까지 확대하고 캄포를 가구 카테고리 전 영역을 아우르는 까시미아 고유의 브랜드로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캄포 다이닝’은 캄포 특유의 편안함과 간결하고 모던한 실루엣, 패브릭 소재의 발수 · 방오 기능성을 재현했다. ‘캄포 소파’, ‘캄포 베드’, ‘캄포 럭스 리빙’과 함께 연출하면 ‘캄포’ 하나로 톤앤매너를 고려한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무엇보다 ‘캄포 다이닝’은 타임리스(Timeless) 가구를 지향해 디자인과 소재, 마감 등 모든 면에서 오래 사용해도 유행 없이 품격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디자인은 클래식하고 무게감 있는 브라운 컬러와 캄포만의 모던한 직선 실루엣이 어우러져 고전의 우아함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패브릭이 주는 내추럴한 감성이 가미돼 편안하고 아늑한 다이닝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소재도 견고하고 변형이 적은 고급 천연 오크 건식 무늬목, 입체감 있는 무늬결이 아름다운 애쉬 원목 등 고급 소재를 사용했다. 또, 이중 구조의 패널과 철재 등을 사용해 오랜 기간 뒤틀림 없이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였다.

‘캄포 테이블’은 군더더기 없이 곧게 뻗은 직선 실루엣의 본질적인 조형미가 멋스럽다. 직사각형 상판에 넓은 다리를 V자 형태로 배치해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고, 상판을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

사용 인원과 용도, 공간의 규모 등에 따라 두 가지 간격으로 다리를 조립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확장성도 확보했다.

심플한 라인과 캄포다운 볼륨감을 살린 ‘캄포 체어(체어, 암체어)’는 치밀하게 계획된 비례감과 균형미가 돋보인다.

탈부착이 가능한 쿠션으로 푹신한 착석감을 구현한 것은 물론, 등받이 각도, 좌방석 높이, 테이블과의 거리까지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다이닝 공간에서도 캄포만의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체어에 사용된 원단은 캄포 소파와 동일한 이지클린 기능성 신소재 ‘리브 스마트(LIVE SMART)’로, 얼룩이 쉽게 흡수되지 않아 음식물을 흘리거나 액체를 쏟아도 관리가 쉽다. 쿠션 커버는 분리해 세탁할 수 있어 더욱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소파와 침대, 거실 가구에 이어 ‘캄포 다이닝’을 출시해 집안의 모든 공간을 캄포 시리즈로 연출해 안정적이고 통일감 있는 디자인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가능하도록 했다”며 “향후에도 캄포 DNA를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군을 지속 개발해 ‘캄포’를 까사미아를 대표하는 하나의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