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브리핑 🎤
2026년 재도약 선포와 함께 시작된 G마켓의 거침없는 우상향. 1분기 거래액 12% 성장이라는 숫자가 말해주는 놀라운 반전의 기록을 공개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베일을 벗은 ‘꼭 멤버십’까지. 다시 비상하는 G마켓을 지금 확인하세요.
① 요즘 쇼핑 좀 아는 사람들이 G마켓을 켜는 이유
② “아직도 제값 내고 산다면?” 당신에게 꼭 필요한 꼭 멤버십
③ INTERVIEW 안 쓰면 손해인 멤버십 탄생시킨 기획자의 고백

이커머스의 ‘원조’ G마켓이 화려한 귀환을 알렸습니다.
지난해 10월, G마켓은 5년 안에 거래액을 2배로 키우겠다는 야심 찬 포부와 함께 2026년을 ‘재도약 원년’으로 선포했죠.
부활의 핵심 동력은 바로 과감한 자본 투입입니다. 총 7,000억 원의 초기 비용을 책정해 셀러들의 경쟁력을 위해 5,000억 원을 투자하고, 고객 프로모션과 AI 기술 고도화에 각각 1,000억 원을 추가로 책정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G마켓 제임스 장(한국명 장승환) 대표가 비전을 발표하는 모습
그 결과는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성적표가 속속 도착하는 요즘! G마켓은 여기에 새로운 ‘꼭 멤버십’을 출시하며 그 성장에 쐐기를 박는 모습입니다.
재도약의 날개를 단 G마켓, 어디까지 날아오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요즘 쇼핑 좀 아는 사람들이
G마켓을 켜는 이유
성과는 숫자로 증명됩니다. 올해 1분기, G마켓은 객단가와 총 거래액(GMV)의 동반 상승을 이끌어내며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3월에는 전년 대비 총 거래액 12% 성장이라는 괄목할 수치를 달성했죠. 이커머스 판도를 다시 쓰는 G마켓의 압도적 성과를 세부 지표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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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셀러의 비용부담을 과감히 제거했습니다. 우선 할인쿠폰에 붙던 별도 수수료를 폐지해 연간 약 500억 원 규모의 부담을 덜어주었죠. 빅스마일데이같은 대형 프로모션에서도 고객 할인 비용을 G마켓 본사가 100% 부담합니다. 신규 셀러와 중소 영세 셀러 육성에도 기존보다 50% 늘어난 연간 200억 원 이상을 투입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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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준 G마켓의 누적 셀러 수는 66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 6,000명이 증가했습니다. 더 주목할 점은 월 매출 5,000만 원 이상을 기록하는 수익형 셀러가 전년 대비 3%, 전월 대비 14% 증가했다는 점! 이러한 셀러의 증가는 결국 고객이 누리는 상품의 다양성과 가격 경쟁력 향상으로 직결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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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의 무대는 이제 국내를 넘습니다. 알리바바 산하의 ‘라자다’를 교두보 삼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5개국에 진출했는데요. 거래액은 2배 이상 증가하고, 주문 건수는 10만 건을 돌파했다는 사실! 특히 3월 판매액은 두 달 전보다 150% 가량 증대했습니다. 이제, G마켓은 서아시아와 유럽까지 그 길을 넓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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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도 유효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전개한 브랜드 캠페인 36편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2억 1,000만 회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켰죠. 이는 곧 고객유입으로 연결돼 미래 핵심 소비층인 1020세대의 구매 고객 수가 전년 대비 약 10% 증가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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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제값 내고 산다면?”
당신에게 꼭 필요한 꼭 멤버십

G마켓의 가파른 성장세에 쐐기를 박을 강력한 무기가 등장했습니다. 오는 4월 23일, G마켓이 9년 만에 선보이는 독자 멤버십 ‘꼭’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름 그대로 ‘G마켓에서 쇼핑을 자주 하는 고객이라면 꼭 챙겨야 할’ 꼭 멤버십의 핵심 매력은 무엇일까요?

🎁 월 2,900원으로 누리는 7만 원 리워드
꼭 멤버십의 월회비는 업계 최저 수준인 2,900원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혜택은 묵직합니다. 누적 금액의 최대 5%를 돌려받아 매월 7만 원까지 페이백이 되거든요. 게다가 중복 혜택이 가능합니다. 쿠폰과 결제할인을 다 적용한 이후에, 추가로 5% 적립을 해주거든요. 일부 카테고리를 제외한 G마켓 전체 카테고리에 적용돼 한 달에 6만 원 이상을 구매한다면 구독료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죠.
🛡️ 이커머스 최초 시행, 손해볼 일 없는 ‘캐시 보장’
본전 생각에 가입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한 안전장치도 마련했습니다. 바로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캐시 보장(차액 보상)’제도입니다. 만약 한 달 동안 받은 적립금이 월회비보다 적다면? G마켓이 그 차액을 스마일캐시로 고스란히 되돌려줍니다. 심지어 한 달간 구매가 전혀 없었더라도요. 고객 입장에서는 ‘어차피 손해 볼 일 없는’ 든든한 멤버십인 셈이죠.

➕ 함께하면 더 커지는 혜택
G마켓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혜택의 외연을 넓힙니다. SSG닷컴의 쓱7클럽과 함께 멤버십을 유료로 이용할 경우, 양사에서 각각 1,000원씩 캐시백을 받아 월 3,800원으로 두 플랫폼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OTT까지 포함된 상품을 선택하는 경우라면, 월 4,800원으로 꼭멤버십 X 쓱7클럽 X 티빙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혜택을 극대화한 G마켓 전용 카드(PLCC)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멤버십 혜택에 카드의 추가 혜택이 더해지면 체감하는 쇼핑 가치는 압도적으로 커지겠죠!
INTERVIEW
안 쓰면 손해인 멤버십 탄생시킨 기획자의 고백
G마켓이 9년 만에 선보이는 독자 멤버십 ‘꼭’. 이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한 G마켓 멤버십마케팅팀을 만나, 우리가 진짜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물었습니다.

(좌로부터) 최진영, 한지인 파트너, 김세안 팀장, 김푸른솔, 박수경 파트너
Q. 이커머스 최초로 멤버십을 만들었던 G마켓이 9년 만에 선보이는 ‘독자 멤버십’입니다. G마켓만의 혜택을 강화하기로 한 이유가 있을까요?”
G마켓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 분들께 확실한 보답을 하고 싶었습니다. G마켓 안에서 쇼핑할 때만큼은 압도적인 만족감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었거든요. 오직 G마켓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 그 고민의 결과가 바로 ‘꼭’입니다.
Q. 기존 멤버십과 비교하면 고객의 쇼핑 여정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기존 멤버십은 할인율이 높은 등급 쿠폰 1~2장을 다 쓰고 나면, 고객이 체감하는 멤버십의 가치가 줄어드는 아쉬움이 있었죠. 하지만 이번 꼭 멤버십은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적립금을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남은 쿠폰이 몇 장인지는 더 이상 구매에 걸림돌이 되지 않아요.
또, 기존에는 ‘이 쿠폰을 지금 쓸지, 나중에 더 비싼 것 살 때 쓸지’ 등 고민해야 했는데요. 꼭 멤버십은 모든 쿠폰과 할인을 다 적용한 최종 금액에 추가로 적립을 하는 방식이라, 비교하고 분석할 필요가 없어요.
Q. 업계 최초 도입한 ‘캐시 보장(차액 보상)‘ 제도가 인상적이에요. 사실, 플랫폼 입장에서는 부담이 클 것 같은데요.
매달 “멤버십 유지할까, 해지할까?” 고민하는 고객의 스트레스를 없애고 싶었습니다. 쇼핑을 적게 한 달에도 월회비만큼 캐시를 돌려받으니, 오히려 안 쓰면 손해인 멤버십을 만들고 싶었죠.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를 쌓기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Q. 그렇다면 이 멤버십, 특히 어떤 분들에게 추천 하시나요?
매월 G마켓에서 정기적으로 구매하시는 분, 디지털 가전이나 화장품, 패션 등 고단가 상품을 구매하시는 분, 5% 적립은 탐나지만 높은 구독료는 부담스러웠던 분들! 이런 분들이라면 무조건 이득입니다.
Q. 가입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려요.
G마켓 쇼핑에 꼭 필요한 멤버십입니다. 꼭 필요한 혜택만 꽉꽉 눌러 담았으니 꼭 가입 하시길 바랍니다!

“G마켓이 한국의 1등 오픈마켓으로 자리매김하겠다”
작년 미디어데이에서 울려 퍼진 제임스 장 대표의 비전은 2026년 재도약의 강력한 서막이 되었습니다. 독자적인 멤버십 생태계와 이커머스 영토 확장을 통해 새로운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G마켓. 그 질주가 가져올 지각변동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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