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24가 이달 12일(화)부터 25일(월)까지 보이그룹 ‘싸이커스(xikers)의 7번째 미니앨범 ‘루트 제로 : 디 오라(ROUTE ZERO : The ORA)’를 사전 예약 판매한다.
싸이커스의 새 앨범이 5월 19일(월) 정식 발매되는 가운데, 이에 앞서 12일(화)부터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음반 구입을 희망하는 이마트24 앱에서 사전예약으로 구매 후, 원하는 픽업 점포를 선택해 결제하면 5월 26일(화)부터 지정한 점포에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매장에 방문해 사전예약으로 주문할 경우 무료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싸이커스의 7번째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오케이(Okay)’를 포함해 ‘고스트 라이더(Ghost Rider)’, ‘그래피티(Graffiti)’, ‘트로피(Trophy)’, ‘문제아(Outsider)’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가격은 10,100원으로, 토스페이 머니/계좌로 결제 시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마트24에서 사전예약으로 싸이커스 미니앨범을 구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앨범 1장당 특전 포토카드 1매씩(멤버별 10종 중 랜덤 1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마트24 ‘K푸드랩 명동점’과 ‘디저트랩 서울숲점’에서는 5월 20일(수) 오후 2시부터 싸이커스 미니앨범을 현장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해당 매장에서 구매 시 앨범 1장 당 포토카드 1매를 증정하며, 앨범 10장 구입 시 단독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1매를 추가로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해당 매장에서는 ‘싸이커스 최애 과자 기획세트’도 판매한다. 싸이커스 멤버들이 좋아하는 과자 10종으로 세트를 구성했으며, 기획세트 구매 시 단독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1매(일 20개 한정)와 멤버들 사인이 포함된 포토카드 1장이 동봉되어 있다.
이마트24는 싸이커스가 데뷔 4년차임에도 빠른 속도로 글로벌 팬덤을 확보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음반 판매가 국내 고객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이마트24는 기대하고 있다.
싸이커스(xikers)는 민재, 준민, 수민, 진식, 현우, 정훈, 세은, 유준, 헌터, 예찬 등으로 구성된 10인조 보이 그룹이다. 싸이커스는 지난 해 발매한 미니 6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는 초동 판매량 32만 7734장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약 두 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한터차트 실시간 피지컬 앨범 차트, 써클차트 데일리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도 진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앞서 이마트24는 지난 해 6월 판매한 에이티즈의 12번째 미니앨범은 4,000장이 판매되며 이마트24에서 판매한 아이돌 음반 중 최고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에이티즈 음반을 비롯해 스테이씨(STAYC), 누에라(NouerA) 등 지난 해 판매한 음반 매출은 전년대비 14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는 편의점 주 고객층과 K-팝 아이돌 팬층의 높은 접점을 바탕으로, 전국 매장을 활용한 높은 접근성과 집객 효과를 통해 음반 판매는 물론 매장 방문 및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어 아이돌 음반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이마트24 서비스플랫폼팀 김상현 팀장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싸이커스의 음반을 편의점 중 단독으로 앱 사전예약 및 오프라인 판매를 진행하게 됐다”며
“오프라인 음반 판매처가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이마트24가 음반판매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음반을 판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