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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사이드] 냉동의 편견을 깬 샌드위치, ‘베키아에누보’를 다시 찾게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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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사이드] 냉동의 편견을 깬 샌드위치, ‘베키아에누보’를 다시 찾게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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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브리핑 🎤

냉동실에서 꺼낸 샌드위치 하나가 일상의 한 끼를 바꾸고 있습니다. 맛과 기술력으로 성장한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의 성공 비결부터 담당자가 추천하는 여름 메뉴, 앞으로의 전략까지 전합니다.

① 빵플레이션이 바꾼 한 끼
② 베이커리 경쟁력을 얼리다
③ 올여름 냉동실에 채워둘 베키아에누보 3선
④ 다음 냉동 베이커리를 굽는다

 

지난해에만 500만 개 이상 팔린 ‘냉동 샌드위치’가 있습니다.

장기화된 고물가로 한 끼 부담은 커졌지만, 맛만큼은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 소비자들. 그 선택을 받은 제품이 바로 신세계푸드의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입니다.

에어프라이어에 8~9분만 조리하면 카페에서 갓 만든 듯한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고, 1만 원대로 3~4개의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는 뛰어난 가성비까지. 냉동식품의 편견을 깨며 빠르게 성장한 베키아에누보는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요?

500만 개 판매를 만든 성장 비결부터, 맛을 지키는 기술, 올여름 추천 메뉴, 그리고 앞으로의 냉동 베이커리 전략까지 담당자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빵플레이션이 바꾼 한 끼

 

고물가 속 ‘빵플레이션(빵+인플레이션)’이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한 끼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에어프라이어 등 간편 조리 문화가 자리 잡으며 냉동 베이커리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의 성장세가 단연 돋보입니다.

2023년 63만 개였던 연간 판매량은 지난해 500만 개(패키지 기준)를 돌파하며 3년 새 약 8배 성장했습니다. 특히 닐슨 오프라인 냉동디저트 대형마트 기준 3년 연속 대한민국 1위를 기록하며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대표 스테디셀러인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는 트레이더스에서 5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주요 이커머스에서도 카테고리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같은 성장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신세계푸드 B2B제품기획2팀 이수정 파트너는 “결국 소비자가 인정한 맛과 품질”을 꼽았습니다.

“베키아에누보 냉동 샌드위치는 기대 이상의 맛과 품질을 경험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리뷰와 입소문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온라인 후기와 SNS는 물론, 주변에 추천하는 자발적인 입소문이 신규 고객을 만들고, 다시 재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이끌었습니다. 결국 시장 성장과 함께 소비자가 인정한 맛과 품질이 지금의 성장세를 만든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N차 구매가 이어지며 제품을 찾는 이유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홈카페를 즐기기 위해 구매하던 제품은 이제 직장인의 도시락, 아침 식사 등 일상적인 한 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루꼴라나 토마토 등을 더해 DIY 샌드위치로 즐기는 재미 또한 매력입니다.

이수정 파트너는 “고물가와 생활 방식의 변화로 소비 목적이 더욱 실용적으로 바뀌면서, 냉동 샌드위치는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함, 보관성까지 갖춘 일상적인 식사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특히 식품 폐기 부담이 적다는 점이 1~2인 가구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베이커리 경쟁력을 얼리다

 

소비자가 다시 찾는 이유는 결국 ‘맛’입니다. 베키아에누보는 냉동 상태에서도 갓 만든 샌드위치의 맛과 식감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대표적인 기술이 ‘풀리 프리징(Fully Freezing)’입니다. 치아바타를 구운 직후 급속 냉동해 빵 속 수분감과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유지하고, 냉동 보관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화를 최소화했습니다. 덕분에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으로 8~9분만 조리해도 전문점 수준의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맛의 완성도를 위해 원재료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슈레드 치즈는 저가형 가공치즈 대신 모짜렐라 함량 99%의 프리미엄 치즈를 사용했고, 제품에 들어가는 소스와 스프레드도 모두 신세계푸드가 직접 개발했습니다.

이수정 파트너는 “최근에는 가격뿐 아니라 원재료와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많아졌다”며 “맛을 높일 수 있는 원료를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설명합니다.

 

올여름 냉동실에 채워둘
베키아에누보 3선

 

AI로 생성한 이미지

여름에는 불 앞에 오래 서는 일도 부담스럽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기는 홈 브런치 메뉴로,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간식으로. 이수정 파트너의 추천 제품 3종과 함께 올여름 맛있고 간편한 한 끼를 완성해 보세요.

 

바질토마토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바질과 토마토,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탈리안 스타일의 샌드위치입니다. 루꼴라를 곁들이면 더욱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어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제격입니다.

🛒 구매 정보
베키아에누보 바질 토마토 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185g x 3개입)|13,980원

 

베이컨 할라피뇨 바게트 샌드위치

 

짭짤한 베이컨과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어우러진 제품입니다. 더위로 입맛이 떨어질 때 시원한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홈카페 메뉴입니다.

🛒 구매 정보
베키아에누보 베이컨 할라피뇨 바게트 샌드위치 (135g x 3개입)|14,800원

 

루꼴라토마토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

 

최근 출시한 신제품으로 담백한 치킨과 루꼴라, 토마토를 담았습니다. 단백질을 챙기면서도 가볍고 산뜻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 구매 정보
베키아에누보 루꼴라토마토치킨 치아바타 샌드위치 (176g x 3개입)|14,980원

 

다음 냉동 베이커리를 굽는다

 

베키아에누보의 다음 목표는 ‘냉동 샌드위치’를 넘어 ‘냉동 베이커리’의 가능성을 넓히는 것입니다.

신세계푸드는 현재 확보한 판매 채널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더 많은 소비자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품 개발도 다양해질 예정입니다. 다양한 소재의 빵을 활용한 라인업을 늘리고, 고단백·저당 등 건강 지향 제품을 확대해 소비자의 식사 목적과 취향에 맞는 선택지를 넓혀갈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베키아에누보 매장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시그니처 메뉴를 냉동 제품으로 구현해,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파트너는 “제품 고급화와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베키아에누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냉동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좋은 한 끼는 더 이상 비싸거나 번거로울 필요가 없습니다. 냉동실에서 꺼낸 샌드위치 하나가 전문점 못지 않은 브런치가 되고, 바쁜 하루를 든든하게 채우는 한 끼가 됩니다.

냉동식품에 대한 편견을 넘어 새로운 식사 문화를 만들어가는 베키아에누보. 그들이 만들어갈 다음 냉동 베이커리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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