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라이브쇼핑의 남성 패션 브랜드 ‘신세계맨즈컬렉션’이 론칭 1주년을 맞아 FW 신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맨즈컬렉션은 지난해 가을 첫 방송을 시작해 1년여 만에 누적 구매 고객 6만명을 넘어서며 신세계라이브쇼핑을 대표하는 남성 패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신세계맨즈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에서 시작한 브랜드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디자이너와 함께 재해석해 선보인 브랜드다.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디자인과 활용도 높은 상품 구성으로 고객층을 늘려 왔다.
실제 신세계맨즈컬렉션은 첫 겨울 시즌 판매한 수트와 패딩 등이 목표 대비 평균 186%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또 올해 봄 시즌에는 위켄드 라인을 신규로 선보였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매장도 여는 등 고객 접점을 확대해 왔다. 특히 남성복으로는 드물게 상반기 주문금액 50억원을 돌파하며 홈쇼핑 고객들 사이에서 ‘입을 만한 남성복’으로 입소문을 탔다.
신생 브랜드임에도 전체 구매 고객의 20% 이상이 재구매 고객일 정도로 충성도 역시 높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는 9월 20일부터 2026 FW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상품군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보머 재킷과 니트, 데님 등을 비롯해 이탈리아산 가죽 재킷과 캐시미어 니트 중심의 프리미엄 라인도 함께 선보인다. 또 정통 수트 라인과 패딩 코트, 기모 팬츠 등 겨울 상품도 순차적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신세계맨즈컬렉션은 유행보다 기본에 집중한 상품 기획을 통해 고객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남성 고객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