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 최고기온 30도를 웃돌며 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24가 초복(7월 15일)을 앞두고 여름철 대표 보양식 재료인 장어 등을 활용한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일본의 대표적인 가정식인 ‘지라시스시’에서 착안해 장어를 메인으로 한 ‘장어 지라시스시 도시락’(9,900원)과 두툼한 민물장어와 계란말이를 더한 ‘민물장어김밥’(6,500원)으로, 이달 8일(수)부터 구입할 수 있다.
‘장어 지라시스시 도시락’은 ‘흩뿌리다’라는 뜻의 일본식 요리인 지라시(ちらし)스시를 모티브로 한 상품으로, 초밥밥 위에 장어를 비롯해 오징어, 새우, 날치알, 적초생강, 생와사비 등을 푸짐하게 담아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향에 따라 초밥밥 위에 장어, 오징어, 새우를 올려 먹거나 동봉된 김에 싸서 먹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민물장어김밥’은 두툼한 민물장어, 달콤한 일본식 계란말이, 아삭한 오이로 구성된 김밥이다. 전문점의 장어덮밥처럼 와사비, 생강절임을 곁들여 먹을 수 있으며, 한입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김밥 형태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24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7일(화)부터 31일(금)까지 이마트24 앱에서 사전예약으로 구입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복날 보양식인 삼계탕 간편식 ‘통닭다리삼계탕’(6,900원)도 이달 10일(금)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통닭다리 삼계탕과 국내산 수삼을 통째로 넣고, 밥까지 더해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 7월 한달 간, 삼계탕, 냉동치킨, 수박 등 복날 할인 행사 진행
복날 신상품 출시와 함께, 외식 물가 부담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복날 보양식을 즐기려는 고객을 겨냥해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지역 삼계탕 한 그릇의 평균 가격은 2만원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이에 이마트24는 삼계탕 간편식, 냉동치킨 등 다양한 보양식 상품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이마트24는 이달 말일까지 이번 복날 신상품(장어 지라시스시 도시락, 민물장어김밥, 통닭다리삼계탕)을 비롯해, ‘조선호텔 삼계탕’, ‘비비고 삼계탕’ 등 간편 보양식과 냉동치킨, 수박 등 복날 연관 상품 18종을 행사카드(하나/현대/우리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조선호텔 삼계탕, 조선호텔 오곡삼계탕을 각각 8,720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수박 4kg은 할인가인 18,4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또한, CJ고메소바바 양념치킨, CJ고메소바바순살치킨 등 냉동 치킨 4종은 1+1 덤 증정 행사에 20%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마트24 FF팀 유영민 MD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보양 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장어도시락, 장어김밥은 물론 삼계탕 간편식, 냉동치킨 등 다양한 보양식 상품과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부담 없이 여름철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