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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사이드] 시장에 증명한 가성비 공식, NBB의 이유 있는 쾌속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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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사이드] 시장에 증명한 가성비 공식, NBB의 이유 있는 쾌속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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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브리핑 🎤

물가를 역행하는 가격, 하지만 성장은 정주행중! 노브랜드 버거가 가성비 메뉴와 새 가맹 모델을 성장 동력으로 버거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새 비전을 발표한 지 어느덧 1년, 그간 쌓인 데이터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성장의 궤적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① “업계 TOP3을 향해” NBB가 제시한 성장 동력은?
② 고기는 무겁게, 가격은 가볍게… NBB만의 가성비 공식 ‘통했다’
③ 창업 문턱 확 낮춘 NBB, 고객과 빠르게 가까워지는 중

 

 

노브랜드 버거(NBB)

요즘 점심시간, 메뉴를 고르는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먹고 싶은 것보다, 부담 없는 가격을 먼저 따지게 되죠. 고물가 시대, 이른바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속에서 직장인들의 선택지는 빠르게 좁아지고 있습니다.

 

노브랜드 버거 매장 내부의 주문 현황판 화면. NBB 어메이징 불고기 2,500원 메뉴 홍보 문구와 준비 완료된 주문 번호 노출

이 흐름 속에서 오히려 존재감을 키운 브랜드가 있습니다. 합리적인 선택지로 떠오른 ‘노브랜드 버거’입니다. “버거 세트 만 원 넘는 시대에 노브랜드는 진짜 착한 가격”, 밥값 1만 원 이하 방어 가능!” 같은 반응이 SNS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에 위치한 노브랜드 버거 5개 매장의 점심시간 버거 판매량은 전년 대비 11% 증가했습니다.

 

노브랜드 버거 주방에서 집게로 직화 패티를 들어 올려 햄버거를 조리하고 있는 신선한 현장 모습

더 눈여겨볼 만한 건 선택의 기준인데요. 점심 고객의 72%가 7천 원 이하 메뉴를 선택했고, 이 중 약 34%는 ‘NBB 어메이징 더블 세트’를 골랐습니다. 단품 4,500원, 세트 6,400원. 이 가격에 더블 패티의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죠.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만족감은 극대화하는 선택. 노브랜드 버거는 그 지점에 정확히 자리매김한 모습입니다. 고물가라는 시대적 압박 속, 노브랜드 버거는 어떻게 시장에서 독보적으로 포지셔닝할 수 있었을까요?

 

 

 

“업계 TOP3을 향해”
NBB가 제시한 성장 동력은?

 

매장 창문에 붙은 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rger)의 공식 로고와 WHY PAY MORE? 슬로건 이미지

“WHY PAY MORE?(왜 더 지불해?)” 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가성비’는 노브랜드 버거가 지켜온 원칙이자 정체성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5월, 그 방향은 한 단계 확장되는데요.

신세계푸드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2030년까지 매출 7,000억 원 규모를 달성하고, 버거 업계 TOP3에 진입하겠다”는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2025년 대비 약 6배에 달하는 목표였죠. 그 자리에서 이를 가능케 할, 성장 동력을 발표했습니다. 창업 장벽을 낮출 신규 가맹 모델, 그리고 버거 경쟁력을 높일 가성비 신메뉴입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노브랜드 버거, 창업비용 40% 낮추고 가맹사업 가속화 나선다

 

신세계푸드 FC 운영전략팀 이지학 팀장이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인터뷰 사진

노브랜드 버거 FC운영전략팀 이지학 팀장은 이 목표에 대한 확신의 근거로 세 가지를 꼽습니다. 첫째는 가격 대비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가성비 경쟁력, 둘째는 직영점에서 먼저 검증한 뒤 전점으로 빠르게 확대하는 실행 구조, 셋째는 원재료 소싱부터 상품 개발, 생산까지 일원화된 신세계푸드 기반의 밸류체인입니다.

이 팀장은 “이 세 가지가 결합되면서 단기 성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이미 확보했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로부터 약 1년. 노브랜드 버거는 단순히 저렴한 버거 브랜드를 넘어, 맛과 가격 경쟁력, 사업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로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 가고 있습니다.

 

 

 

고기는 무겁게, 가격은 가볍게…
NBB만의 가성비 공식 ‘통했다’

 

치즈와 두툼한 패티가 겹겹이 쌓인 노브랜드 버거의 대표 메뉴 어메이징 더블 버거의 클로즈업 컷

노브랜드 버거는 새 비전 발표와 동시에 신제품 ‘NBB 어메이징 더블’을 출시했습니다. 업계 더블패티 버거 대비 고기 중량은 30% 더 무거워졌지만, 가격은 30% 더 낮아졌죠.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하고, 올해 1월부터는 월 판매량이 20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가격과 맛 모두를 충족했기에 가능한 성적이었습니다.

 

4,500원에 두툼한 패티 2장을 끼워 넣을 수 있었던 비결, 바로 ‘원가 효율화’ 전략입니다.

신세계푸드를 통한 원재료 공동구매로 단가를 낮추면서, 메뉴 설계부터 R&D, 공급까지 전 과정에서 비용을 개선하는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물류와 운영 프로세스 최적화도 병행했습니다. 이른바 ‘가격 역행’입니다. 업계 전반이 가격을 올릴 때, 노브랜드 버거는 반대 방향을 택했습니다.

 

이 전략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 사례가 올해 2월 출시한 ‘NBB 어메이징 불고기’입니다. 직화로 구운 패티에 진한 불고기 소스를 더한, 기본에 충실한 버거인데요. 단품 2,500원이라는 업계 최저가 수준을 구현했습니다.

 

출시 이후 NBB 어메이징 불고기는 ‘갓성비 버거’로 입소문을 타며 출시 2주 만에 14만 개가 판매됐습니다. 또, 노브랜드 버거 30여 종 버거 가운데 판매 순위 2위로 단숨에 올라서며, 노브랜드 버거의 전체 판매량을 전주 대비 7% 끌어 올렸죠.

이지학 팀장은 이 메뉴를 두고 “단순히 가격만 낮춘 것이 아니라, 원재료 소싱부터 제품 설계, 생산까지 전 과정을 효율 중심으로 재정비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합니다.

 

 

 

창업 문턱 확 낮춘 NBB,
고객과 빠르게 가까워지는 중

 

노브랜드 버거 콤팩트 매장 1호점 건대점
노브랜드 버거 콤팩트 매장 1호점 건대점
노브랜드 버거 콤팩트 매장 1호점 건대점
노브랜드 버거 콤팩트 매장 1호점 건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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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만나는 접점, 즉 매장 수를 늘리는 일도 중요했습니다. 노브랜드 버거는 이 과제를 창업 문턱을 낮추는 것으로 풀어냈습니다.

2025년 5월 도입한 새 가맹 모델 ‘콤팩트 매장’은 기존 스탠다드 모델 대비 창업 비용을 약 40% 낮췄습니다. 15평, 1억 원 초반이면 문을 열 수 있는 것인데요. 인테리어 마감재 종류를 22가지에서 14가지로 줄이고, 공사 기간도 4주에서 3주로 단축했습니다. ‘본질만 남긴다’는 노브랜드의 철학이 오롯이 반영된 공간이기도 하죠.

🔗관련 콘텐츠 바로가기: [GO현장] 본질만 남겼다. NBB ‘콤팩트 매장’ 속으로

 

콤팩트 매장은 지금, 노브랜드 버거 성장을 견인하는 강력한 엔진으로 활약 중입니다.

그 효과는 수치로 뚜렷하게 나타나는데요. 가맹 상담 문의는 올해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배 급증했고, 신규 가맹점은 167% 늘었습니다. 매장 증가율도 2023년 5%, 2024년 10%, 2025년 16%로 해마다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는 월간 출점 수가 꾸준히 두 자릿수를 기록 중이며, 현재 전국 258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경기 불황에 ‘가성비 콤팩트 창업’ 뜬다

 

창업 이후의 운영 지원도 촘촘합니다. 노브랜드 버거는 지난해 9월 가맹점주 교육 시설 ‘NBB 아카데미’를 기존 대비 3배 이상 규모로 확장 오픈했습니다. 매주 신규 점주들을 대상으로 상품 제조, 위생·안전 관리, 인사·재무까지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타필드 수원에 열린 노브랜드 버거 팝업스토어
스타필드 수원에 열린 노브랜드 버거 팝업스토어
노브랜드 버거 인천SSG랜더스필드점
노브랜드 버거 인천SSG랜더스필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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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장 내 ‘스마트 운영 인프라’를 도입해 가맹점당 네트워크 구축 투자비를 약 100만 원 절감하고, 통신서비스 월 이용료도 약 70% 낮췄습니다. 여기에 이마트 등 신세계그룹 관계사 내 숍인숍(Shop-in-Shop) 입점 방식으로 신규 상권을 발굴하며 그룹 내 시너지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지학 팀장은 무엇보다 ‘실질적인 수익 구조 개선 지원’을 강조하는데요. “프로모션과 앱(App) 채널 전략을 통한 매출 활성화, 운영 효율 개선을 통한 비용 절감 등 점주의 손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단순한 교육이나 시스템 제공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그가 말하는 노브랜드 버거 가맹 사업의 본질입니다.

 

신세계맨즈컬렉션

물가가 오를수록 가격은 낮추고, 가격을 낮출수록 매장은 늘어났습니다. 역방향처럼 보였던 이 선택들은 결국, 노브랜드 버거의 성장 엔진이 되었는데요. “2030년 매출 7,000억 원, 업계 TOP3” 한때는 선언처럼 보였던 목표가, 이제는 실현 가능한 로드맵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노브랜드 버거의 지난 성공은 일시적 유행이 아닌, 대한민국 버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NBB 시대’의 서막입니다. 품질, 가격, 시스템 등 전 영역에서 기존 선두 브랜드 그 이상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며, 치열하게 성장해 갈 노브랜드 버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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