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만원 미만 수박’ 등 본격 ‘여름 모드’ 돌입
2020.05.07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여름 상품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에 이마트는 1만원 미만으로 기획한 수박을 비롯해 에어컨, 나들이 먹거리 등 뜨거운 여름나기 준비를 시작했다. 여름 가전 역시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신세계푸드가 서울 을지로4가에 노브랜드 버거 30번째 매장을 열었다. 지난해 8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첫 매장인 홍대점을 연지 9개월 만에 매장 30개를 돌파한 것이다.
이마트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오는 7일(목)부터 일주일간 건강 가전, 건강 기능식품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우선 이마트는 바디프랜드, 코지마, 브람스의 안마의자 행사를 선보이며, 건강 가전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행사도 진행한다.
가을에만 먹을 수 있던 ‘국산 생새우’를 이마트에서 1년 내내 판매한다. 이마트가 오는 7일(목)부터 일주일간 국내에서 양식한 ‘잘기른 국산 생새우(흰다리새우/12마리/각 20~25g 내외)’를 9,600원에 판매한다.
SSG닷컴이 경기 용인시와 ‘용인시 로컬푸드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수매한 친환경 농산물은 SSG닷컴 새벽배송 ‘친환경 농가 돕기’ 캠페인을 비롯, 이마트몰 ‘오반장’ 등 기획전 코너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가 안심 먹거리 판매를 위해 나섰다. 이마트는 4월 테스트 기간을 거쳐 5일 1일부터 본격적으로 항생제와 호르몬제가 들어있지 않은 건강한 사료를 먹여 기른 ‘무항생제 인증’ 생닭•생오리고기만 매장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