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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맛이 통한다”…신세계푸드, 유명 맛집 협업 제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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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맛이 통한다”…신세계푸드, 유명 맛집 협업 제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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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맛’을 앞세운 협업 제품 인기에 신세계푸드가 청담동 유명 한우 요리 전문점 ‘우정’과 손잡고 간편식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지속적인 고물가에 소비자들의 외식 부담이 커지면서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실패 없는 ‘아는 맛’과 특별한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명 맛집과의 협업 제품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줄 서서 먹는 맛집의 인기 메뉴를 집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 또한 인기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실제 지난해 8월 신세계푸드가 유명 해장 맛집 ‘중앙해장’과 손잡고 선보인 ‘한우양해장국’과 ‘한우사태곰탕’은 출시 이후
6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했다. 특히 ‘한우양해장국’은 지난해 10월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입점 이후 월평균 약
2만 봉씩 꾸준히 판매되는 히트 상품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인기에 신세계푸드는 올해 2월 ‘한우양육개장’을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베이커리에서도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11대 제과 명장인 ‘박준서 명장’과 손잡고
SSG닷컴 오프라인 페스타 ‘美지엄’에서 소금빵, 생크림 단팥빵 2종, 클래식 후르츠 파운드, 콩배기모찌식빵 등 다양한 제빵
제품들을 선보이며 고급화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협업 제품의 인기를 이어 청담동에 위치한 고급 한우 요리 전문점 ‘우정’과 손잡고 간편식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우정’은 최상급 우부산물과 특수부위를 활용한 다채로운 한우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줄 서는
맛집으로 명성이 높다.

이번에 선보인 ‘우정 한우스지된장전골’은 진하고 구수한 육수가 일품인 우정의 시그니처 메뉴를 그대로 구현했다. 진한
한우사골육수와 꽃게육수를 최적의 비율로 맞추고, 된장과 청국장으로 구수한 깊은 맛을 더했으며 감자, 양파, 두부,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호박 등 풍성한 재료와 함께 국산 한우 스지가 11% 포함되어 전문점 수준의 맛을 자랑한다. 함께 선보이는 ‘우정
특우개장’은 사골육수에 볶음양념과 참기름을 더해 특유의 정갈하고 칼칼한 감칠맛을 살렸다. 정성껏 찢은 소양지와 함께 소홍창,
소곱창 등 부속물을 풍성하게 담아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우정 협업 신제품 ‘한우스지된장전골’, ’특우개장’등 2종은 쿠팡, B마트 등 다양한 이커머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1만 2980원, 998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집에서 간편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한 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검증된 유명 맛집 및 브랜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미식 라이프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품질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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