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바삭한 식감을 살린 음식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갈릭앤갈릭’ 버거는 노브랜드 버거의 버거 14종 가운데 판매순위도 4위까지 올랐다. 사이드 메뉴에서도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메뉴가 인기다. 지난달 노브랜드 버거가 출시한 ‘크런치 윙’은 한 달만에 누적 판매량 30만개를 기록해 전체 사이드 메뉴(감자튀김 제외)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인해 배달 음식에 대한 피로도가 높아진 소비자들이 바삭한 식감의 메뉴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것이 신세계푸드 측의 분석이다.
노브랜드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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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배달음식 지친 소비자, 바삭함 찾는다”…크런치 메뉴 인기2021.10.20 -

노브랜드 버거, 한국인 입맛에 딱! ‘갈릭앤갈릭’ 버거 출시노브랜드 버거의 ‘갈릭앤갈릭’ 버거는 갈릭소스와 갈릭칩 2가지 재료를 사용해 부드러운 소스와 고소한 칩이 어우러져 더욱 진한 마늘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얇게 튀겨낸 마늘 슬라이스 칩과 소스를 함께 활용해 마늘 고유의 맛과 향은 살리면서도 알싸하고 자극적인 맛은 줄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격은 단품 2900원, 세트 4700원이다.
2021.10.05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대세 입증…라방서 상품권 1만장 완판지난 18일 오후 6시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배달 상품권 1만원권을 30% 할인한 7000원으로 5000매 한정 판매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날 준비했던 배달 상품권 5000매는 라방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방송 시작 20여분 만에 매진됐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방송 중 긴급으로 5000매 추가 판매를 결정하고 라이브 방송을 이어 진행한 결과 총 1만장이 완판되는 실적을 거뒀다.
202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