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AI, 세계 최고 학회 인정받았다
신세계백화점이 서울대학교와 1년여간 공동 연구한 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이달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인 국제 머신러닝 학회(ICM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논문으로 채택됐다. 국내 백화점 업계에서 산학협력 연구 결과가 ICML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CML은
2026.07.23
신세계백화점이 서울대학교와 1년여간 공동 연구한 AI 기반 초개인화 고객 분석 기술이 이달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인 국제 머신러닝 학회(ICM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논문으로 채택됐다. 국내 백화점 업계에서 산학협력 연구 결과가 ICML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ICML은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 I&C)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AI 리더 양성에 나선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지난 12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AI 리더십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세계아이앤씨 양윤지 대표이사와 서울대학교 김영오 공과대학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SSG닷컴과 서울대학교가 건강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플랫폼과 교육 기관이 협력해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세계푸드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국산쌀을 활용한 기능성 대체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