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여성 가맹점주 52% 증가…’낮은 투자비 ‧ 운영 효율’ 통했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합리적인 초기 투자비와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앞세워 여성 가맹점주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외식업 창업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과 인력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가 여성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2026.08.25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합리적인 초기 투자비와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앞세워 여성 가맹점주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외식업 창업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과 인력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가 여성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가맹점주를 위한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며 본격적인 출점 확대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늘어나는 노브랜드 버거 가맹 문의와 신규 가맹점 출점 가속화에 따라 가맹점 교육을 위한 ‘NBB 아카데미’를 확장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신규 가맹 모델 도입 이후, 노브랜드 버거 신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