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에서 요즘 핫한 메타버스 알려드립니다

신세계 아카데미가 메타버스에 대해 직접 알려준다.

신세계백화점의 문화센터인 신세계 아카데미는2일부터 메타버스와 코딩에 대한 온라인 강좌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처럼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하는 용어로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되며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신세계의 온라인 강좌는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집이나 카페 등 어디에서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 인원의 제한이 없어 누구든지 원하는 주제에 참여 가능하다.

이번 준비한 수업인 ‘나의 첫 메타버스 개더타운’은 수강생이 실제 메타버스 공간에 접속해 개인의 캐릭터와 배경·공간 구성 등을 실습하는 입문 강좌로 연령에 관계 없이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신세계는 2030 고객뿐만 아니라 아이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강좌도 개설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 방법과 활용법은 물론, 코딩 등을 활용한 진로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대표 강좌는 ‘포털 디자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메타버스, 그리고 메타버스 활용 꿀팁’과 ‘초등 엄마를 위한 엄마표 메타버스 활용 교육 로드맵’ 등으로 유명 포털사이트 디자이너와 서울시립과학관 소속 큐레이터 등 현직에 있는 강사에게 메타버스의 활용법과 교육·진로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다.

부동산 투자를 위한 팁, SNS 인플루엔서 관련 내용 등 최근 2030세대 고객의 관심사를 반영한 강좌도 마련됐다.

특히 재테크의 경우 결혼이나 가계 부양, 자녀 교육 등이 주 관심사인 30대 고객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끄는 수업이다. 이에 신세계 아카데미는 매 학기마다 관련 강좌 수를 확대해 선보이기도 했다.

대표 강좌로는 ‘3기 신도시 언제, 어떻게, 왜 사야 하는가?’, ‘부동산 투자의 기본 플로우’, ‘완전 초보를 위한 퀀트 주식 투자’ 등으로 최근 관심도가 높은 제태크 관련 내용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인플루언서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한 강의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인플루언서 관련 수업의 경우 아이디어스, 소소마켓 등 실제 클라우드 펀드, SNS 마켓에 참여했던 인플루언서를 강사로 초빙해 수익화 과정과 온라인 마켓 관리법 둥에 대한 내용을 경험담과 함께 들을 수 있다.

대표 강의로는 소소마켓, 경의선 책거리 플리마켓 등에 참가한 박민경 강사의 ‘아이템 제작과 판매로 부가 수입 파이프라인 만들기’, 아이디어스 작가로 활동 중인 김현아 대표의 ‘나의 스마트스토어에 손님을 부르는 방법’ 등이 있다.

또 실제 미디어 제작 PD 등으로 참여한 강사들이 직접 나서 ‘사람들이 끝까지 보는 영상 촬영하기’, ‘조회수가 높은 영상 제작 전략’ 등 요즘 2030 세대들에게 관심이 높은 미디어 제작 노하우도 알려줄 예정이다.

신세계 아카데미 온라인 강좌는 2일부터 신세계백화점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 문화담당 권영규 상무는 “최근 관심도가 높은 메타버스, 코딩 등 트렌디한 내용을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